원래의 튜블리스 개념은 너무 좋은데 로드에서 구현하려다보니 제약이 많은듯.
초창기 로드튜블리스(규격이름. 로드에 쓰는 튜브리스말하는거 아님)는 실란트없이도 타이어와 림 모두 밀폐가 가능한
우리가 자동차에서 보는 완벽한 튜블리스였는데
설치가 어렵고 타이어의 무게가 늘어나서 이제 로드용으로는 개발사였던 허친슨에서도 단종시킴.
(완벽한 튜블리스는 로드튜블리스-시마노허친슨 공동개발, 마빅UST(허친슨), 캄파 투웨이핏-구형까지는 확실하고 요즘은 TLR인지 모르겠음)
대신 나오는 것들이 TLR이니 하는 것들인데 가볍고 설치가 쉬운대신 실란트를 꼭 넣어야하다보니 너무 귀찮고 지저분해짐.
타이어 자주 탈착하면 밀폐성이 현저히 떨어지기도 하고.
굳이 이렇게까지 튜블리스를 써야하나 싶은 생각에 클린쳐로 손이 감.
그리고 왜 시대가 지나도 규격이나 용어 통일이 안되는지....
라텍스 튜브가면 비슷한 주행감 느껴짐 굳이 튜블리스 찬양까지 할필요는 없는 듯 ㅇㅇ - dc App
필요공기압이 다른데 주행감이 비슷하진 않겠지. 구름저항이 클린쳐-라텍스가 더 좋긴한데 그렇게 쓰기엔 너~무 공기넣기 귀찮아서 튜볼리토 씀. 라텍스랑 거의 비슷하게 나온다길래.
라텍스 튜블리스 타보고 하는 소린데 개인적으로는 기록상은 별차이 없고 라텍스가 좀더 충격흡수면에서 낫더라 - dc App
라텍스 튜블러(비토리아)로 썼었고 튜블리스, 클린쳐(부틸, 튜블리토) 다 써본 경험으로 라텍스에 큰 매력을 못느꼈음. 충격흡수는 공기압때문에 튜블리스랑 라텍스 비교할게 아님. 튜블리스에 고압쓰지 않는 이상은 권장 공기압 80대만 맞춰도 승차감 확연히 다름.
마빅UST 아직도 나오지않아? 튜브리스레디말구
마빅UST타이어는 주행감이 너무 안좋은데.. ㅠㅠ 심지어 국내 재고도 없음. 1은 별로였는데 2는 좀 나아졌으라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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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월에 한번씩 채워줘야되고 설치하다가 터지는 경우도 있고(집에선...) 타이어 안에 액체 들어있다는거 자체가 불편해서.
샵 사장님이 그래서 UST,UST 그랬구나.. 원래 실란트도 안넣고 타도 된다고. 마빅 UST휠셋에 슈발베프로원끼고있는데 마빅 타이어 담에 한번 껴봐야겠다
로드튜블리스나 UST가 완벽한 튜블리스라는 점은 같은데 UST가 설치가 쉽게 만들어졌다는데 타이어보다는 UST림이 설치가 쉬운듯. 대신 궁합안맞는 클린쳐 타이어는 정말정말 안끼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