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최고온도 35.9도ㅋㅋ 멧돼지(남한산성) 공도전에 나오는 깨진 자도는 별로 공도구간은 괜찮았음 그늘 엄청 많아서 체감난이도 조금 낮춰주는듯 남산 초반 고각에 비명 나오고 중반부터는 그늘 많아서 기어 다 터니 갈만했다 북악 초반에 비명 나오고 중반 좀 쉬었다가 후반에 비명 나옴 그늘 드문드문 있어서 오르고 나서 아찔했음 여담으로 남북 갈때 경찰들이 왜 이렇게 많지했는데 용산이었구나
팔당에서 자도가 아니라 공도로 가야됨
팔당에서 길 잘못들었네
으으윽
개덥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