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면 이거 한줄.
Is it possible that there can be a cycling one that is not simply distinctive by being overpriced?
즉, 좀 뒤집어 말하면 엄청 비싼 것을 팔아서 럭셔리 브랜드가 되려고 했지 근본적인 차별화를 통해 럭셔리 브랜드된 사례가 없었다는 것.
예전에 검색하다가 본 기사인데 문득 다시 생각나서 올려본다.
https://pezcyclingnews.com/features/cycling-is-it-the-anti-luxury-brand/
Cycling: Is It the “Anti-Luxury Brand?” - PezCycling NewsLeslie Reissner examines how certain cycling brands consider themselves in thepezcyclingnews.com팀 Q36.5의 소유주인 이반 글라센버그 (피나렐로, Q36.5, SRM, AMACX 등도 소유 내지는 투자함)에 대해
필자가 주절주절하는 기사보다는 수필에 가까운 글이다.
피나넬로
이 사람은 피나렐로도 아니라는거지. 필자가 요구하는 럭셔리 브랜드의 예가 파텔필리페, 에르메스, 포르쉐 같은 것들이라...;; 이 정도 수준의 차별화가 되려면 가격을 지금보다 몇 배 받아먹던 자사 공장, 소재, 구동계까지 특별해야함. 물론 피나렐로는 솔직히 디자인만 독특할 뿐 자신만의 기술이라는 것은 전무함. 기사라 온건하게 쓴거지 lvmh도 이건 우리에게 어울리는 게 아니다 싶어서 팔았다는거임. lvmh나 글라센버그에게는 피나렐로 회사 가격은 껌값인 세계임.
헤리티지 브랜드야 있지만 장거리 라이딩 자체가 럭셔리나 차별화랑은 좀 거리가 있지... UCI 규정상 대량 생산 가능한 장비만 쓸 수 있다는 것도 치명적이지 않나 싶다
그 비싼 트랙용 자전거가 실제 판매되는 장비여야한다고해서 형식적으로 판매하는 것은 봤는데, 대량 생산 가능한 장비여야되면 예를 들면 지금 에어로 팩터는 아직 대량 생산되거나 일반 판매되지는 않았지만 대량 생산 가능한 장비라서 사용가능하다는 것인가?
지금 프로토타입인 장비도 1년 이내였나 판매 시작해야 하는거로 알고있음
역시 주딱이심!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댓글 ㄳㄳ.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350달라짜리 싸이클링 져지 시장이 제한적이라는 말의 의미는 350달라 져지는 사치라는 의미보다는 그거 사는 사람도 별로없는데 브랜드들은 많고 일반적인 의류업체에 비해 싸이클링 의류업체 규모가 영세해서 대대적인 광고도 못할 정도라는 거지. 그렇게 너도나도 비싸게 판다고 해서 럭셔리 져지 시장이 성장하겠냐? 그런 의미로 이해했음. 기사라 모든게 돌려까기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