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는 에어컨이 안들어와서 매우 습하고 더웠다

파워냉방 못잃어 ㅠㅠ


뒤쪽 타이어가 앞쪽보다 많이 닳아서 앞뒤 위치 변경해줌

대충 앞에 비해서 뒤가 1.5배정도 많이 닳아버리는듯


튜브리스 작업은 집에서 처음해봤는데 펌프가 로드용이라서 힘들었다 펌프 베럴이 굵었으면 한번에 많이 들어가서 편하고 쉽게 끝났을거 같음,  펌프는 만원짜리 서파스 펌프 10년쯤 썼는데 아직 까지 잔고장한번 없음. 그래도 바꾸고 싶다는 마음이 강하게 듬.


애먹었던부분은 벨브 부분 양쪽 비드가 안껴져서 힘들었음

바람이 자꾸세서 벨브를 안쪽으로 밀어넣어서 비드를 벽면에 붙여버리고 다시 벨브 너트 잠궈서해결.

변수로 실란트 넣은지 1년이 넘어서 다 말랐을거라 생각했는데

겁나 많아서 찰랑 거려서 타이어 끼울때 엄청 조심조심 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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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땀 범벅 ㅠㅠ

샤워하고 자야지.

내일은 옷걸이 한바퀴 돔

오늘 남산에서 5분파워 갱신은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