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무슨 온가족 고문당했다


가오리 코스 출발할땐 나름 햇빛도 적당하고 온도도 따사로운 정도라 괜찮았다구



북한강 자전거길에 위치한 식당



있었는데요

없어졌습니다.

맛있더라. 가격은 1인분 15,000원 부터~ 18,000원까지 다양.

이때부터 ㅈㄴ 덥더라 그냥 건식사우나 들어가있었음.


중간에 비신성, 바랏두르님 만났드아

(파워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라랏두르르님)

엄니 열이 안빠진다고 물 얼린거 머리에 대드리고


ㅋㅋ 더워서 한강 자전거길 한산한거 실화냐


....도로?


도로롱 ! 너도 더운거야??

...?


집에와서 메챠쿠챠 빙수 먹었다.

사람들 자꾸 힘들어 죽는다길래 호들갑 오지네 ㅋㅋ 하면서 40km 쯤 타다가

마지막 80km, 쯤에는 어지럽고 열 올라오길래 근들갑이 아닌걸 알 수있었다...

진짜 날씨 봐가면서 타라.

( 물 5L는 마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