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카세트 사서 끼고
타고 돌아옴

사실 이때(오후 5시 50분) 출발했다가는 진짜로 죽을거 같아서

버거킹에서 1시간가량 요양하고 난 뒤에 출발함

평누길 일산->행주 진짜 존나 별로라서 농로 쪽으로 와봤는데 여긴 나름 재미난듯

사실노면만봐선 평누길 일산->행주 구간보단 안좋은데 그래서 오히려 좋고
(평누길 일산-행주 노면 수준의 노면이
나가는건 그거대로 안나가고
그렇다고 재미난 요소도 없어서 그냥 Joat인듯)

그것보다도 풍경이 있으니까 훨씬 잼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