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에 4분차이 나는 순간부터 역전은 어렵겠구나 걍 다 알았는데
인터뷰에선 논리를 뛰어넘는 영혼을 건 어택을 불사를 것처럼 말하더니
결국 별거 안함;;
사실 작년 3주차에도 비슷했는데 그때는 욕은 커녕

봄에 갈비뼈에 폐 찔린 놈이 잘한다 소리 듣고 다들 응원했음ㅋ
이번에도 걍 어렵지만 최선을 다해보겠다 정도로만 입 털어놨으면
그래 어차피 조진거 안정적으로 2등 지키는구나, 오늘 컨디션이 어택은 못 하나보지 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