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9시 넘어서 나갔는데
타다가 뒤지는 줄 알았음
에올루스 엘리트 안장 쓰고 있다가
안장여행 해볼려고
프롤로고 스크래치 M5 티록스 140mm
안장대여 신청해서 안장여행 시작함
무게는 209g
본트래거 에올루스 엘리트 145mm 223g
교체 완료
쿠션감은 손가락에 힘을줘야
들어가는 딱딱한 안장
남산까지 스크래치 m5 안장타고 옴
느낀점은 ‘아 나는 딱딱한 안장이 잘 맞는구나’
안장 쿠션이 딱딱해서 응디 좌골뼈가
더 아프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반대로 쿠션이 딱딱하니 고정 지지를 잘 해줘서
안장통도 에올루스 엘리트 안장보다 더 없었음
안장여행 처음부터 인생 안장을 찾을수도…
그나저나 저녁 10시 넘었는데도
온 몸에서 워터밤 페스티벌
머리가 어질어질했음
남산 도착
작년 5분대 찍은 이후로
5분대 못 찍는중 ㅋㅋ ㅠㅠ
어질어질해서 벤치에 앉아서 쉬다가 내려감
잠수교 야경 구경 후 집으로 갈려다가
도로롱 인형 있다길래 옷걸이 출발
잠실철교 가는 길에 진짜 있었음 ㅋㅋ
다양한 구도로 마돈x도로롱 콜라보 찍고 다시 출발
이때 00:00시 조금 시원해짐
뚝섬 편의점 도착해서 보급하고 집으로 출발
늦은 밤 되니 자도에 사람이 없어서
투르 드 프랑스 ba 하는 느낌으로 감
무사복귀 후 피맥으로 마무리
더위 탈수 조심
와 해가 없는데도 저정도냐,,,
진짜 머리 어질어질해서 자주 쉬었음
거기 gs25 아직 있나요? 르네상스점인가 반대편 도로변에 있었던것 같은데
아직 Gs25 한강뚝섬1호점 있습니다 ㅎ
3시 30분 넘어가니까 진짜 시원해짐
새벽에 타야할듯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