멫번이나 길 잘못드가고 헤매고 하다보니 우연히 순천향대 앞을 지나가게됨

저 편의점 앞에선 서너명의 남녀 무리가 러시아어로 떠들고있더라

처음으로 빕졎을 풀장착하고 타본 라이딩이엇슴..

조명이라곤 내 전조등밖에 없는 무서운 곳을 지나고 어둠속에서 아저씨가 튀어나오는 이벤트도 있었지만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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