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된 꿀매 판매자분의 아파트 앞까지 간다.

거래가 몇시인지는 모르지만 무작정 존버를 한다.

판매자가 자전거를 끌고 나오면 현금을 쥐어주고 후딱 사고 튄다.




진짜 진지하게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