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차는 진짜 안할라했는데 숨이 턱 끝까지 차올라서 중간에 1정차 ㅠㅠ


돌아오는 길 안양천서 첨보는 아저씨가 끌어주셧는데 신기한 경험이엿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