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이 찍고 뜯고 맛 본 경험이 쌓여야 자기에게 맞는 스타일을 꾸민다.

뭐가 좋네 나쁘네는 경험적 테이터를 쌓고 나서 쟤가 저렇게 말하는 것들이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음.

리뷰어는 이런이런 부분이 단점이라고 하지만 나에겐 장점이 될 수 있고 아닐수도 있고 그걸 캐치가능함.

누구말대로 수입사들이 스폰하고, 누가 좋다더라 하면서 우루루 사는거 보면 한국시장 특징인지 마케팅빨이 겁나 잘 통함.

리뷰는 참고 자료일뿐 이런저런 자료 찾아보고 겪어봐라!

리뷰가 없다면 찍먹하고 직접 까라!



결론 - 자믈리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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