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도를 뛰는 런라니의 갑작스런 방향전환으로 낙차. 속도를 줄이고 있어서 접촉도 없었던듯 둘다 다치지는 않음.

여자 런라니였는데 벌레 피하려다 그랬다고 함. 중앙선으로 갑자기 오더니 어디로 갈지 예측이 안되는 무빙이었음.

아침 6시 30분에 인도에 사람도 거의 없었는데 굳이 자도를 뛰는 런라니의 심리는 대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