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걸 넘어서 뭐 경외스럽기까지 하더마 장딴지가 진짜 구리빛을 넘어서 옛날에 밭일하시던 울 할매 피부색이었음 그래도 자외선이 위험한건 아시는지 얼굴 이쁘게 가리셨드라 자도 오늘 체감온도 거의 40도에 육박했음 아스팔트 열기 장난 업ㄱ었는데 뛰고 계시더라.. 비꼬는게 아니고 ㄹㅇ 멋졌다 팩으로 뛰는것보다 솔런 개멋지잖아
자전거 보다 빠른 사람 기대하고 들어왔는뎅
가끔 개빠른분들 있긴한데..
근데 진짜 대단한듯.. 밖에 나갈생각도 안드는데...
@첼시가주도하는사회 그리고 숄더체크도 잘해서 스윽 붙어즈셧늠
이런 사람들은 진짜라고 인정해드림
사서 고생
자전거좀 사라
ㅋㅋ 저런 분 보면 전 박수 치고 지나가는데
경외감드네 진짜로
걷기만해도 지금 등에 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