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걸 넘어서 뭐 경외스럽기까지 하더마
장딴지가 진짜 구리빛을 넘어서 옛날에
밭일하시던 울 할매 피부색이었음
그래도 자외선이 위험한건 아시는지
얼굴 이쁘게 가리셨드라
자도 오늘 체감온도 거의 40도에 육박했음 아스팔트
열기 장난 업ㄱ었는데 뛰고 계시더라..
비꼬는게 아니고 ㄹㅇ 멋졌다
팩으로 뛰는것보다 솔런 개멋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