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벤디쉬의 tdf 첫승과 함께한 tcr. 2008년.



이때는 프로펠이 없었겠지...




마이클 매튜스의 첫 tdf승리와 함께한 tcr. 2016년.



2017년에는 그린져지까지 차지. 마이클 매튜스는 프로펠보다 tcr을 애용한것으로 알고있음.


내가 2021년부터 자전거 경기를 거의 전경기를 봤는데 구형 프로펠은 진짜진짜 보기 힘들었음. 지금 tcr보기 힘든 것과 마찬가지.



내가 본 중에서는 tcr의 마지막 메이저대회 우승. 2022. 지로 디탈리아 사이먼 예이츠.





신형 프로펠 출시와 함께 부활한 2022 tdf의 마이클 매튜스. 이때 진짜 내가 타고 있는 tcr팔고 프로펠 사고 싶었음. 스프린트 스테이지도 아니었음.


올해 월드투어 경기에서 신형 tcr 본 것은 이번 지로 디탈리아에서 엄청 키가 큰 제이코의 클라이머 선수 한 명 밖에 없었음.


사이즈가 어마어마하게 커서 프로펠로는 감량에 한계가 있어서 tcr을 쓴 것이 아닐까 싶음.


한줄요약 : 월드투어 한정해서 tcr의 시대는 이미 3년전에 끝났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