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지에서 일정이상 파워로 쭉 밀때는 뭔가 치트키 쓴 느낌임. 아니 시발 이렇게 좋나? 싶을 정도로 편하게 유지가 됨
업힐은 기어를 강제로 +1 한 느낌이다 ㅋㅋㅋ 확실히 토크가 덜 실림
댄싱을 매우 깔끔하게 돌릴 수 있음. 중간에 끊어지는 감각이 없다고 할까...
두시간쯤 타니까 허리 살살 아픔. 안장 위치 재조정해야할듯.
여름 지나고 그란폰도 슬슬 나갈때까진 적응이 필요할 것 같다. 무조건적으로 좋은 건 아니지만 바꿔볼 가치는 충분함.
평지에서 일정이상 파워로 쭉 밀때는 뭔가 치트키 쓴 느낌임. 아니 시발 이렇게 좋나? 싶을 정도로 편하게 유지가 됨
업힐은 기어를 강제로 +1 한 느낌이다 ㅋㅋㅋ 확실히 토크가 덜 실림
댄싱을 매우 깔끔하게 돌릴 수 있음. 중간에 끊어지는 감각이 없다고 할까...
두시간쯤 타니까 허리 살살 아픔. 안장 위치 재조정해야할듯.
여름 지나고 그란폰도 슬슬 나갈때까진 적응이 필요할 것 같다. 무조건적으로 좋은 건 아니지만 바꿔볼 가치는 충분함.
업힐에서 진짜 적응안댐
업힐에서는 기어비 원래보다 더 낮춰서 케이던스 올려야되는거 아님?
근데 고각 갈수록 케던을 그렇게 쉽게 올릴수가 있는게 아니니까..
업힐에서는 댄싱보다 시팅으로 쭉 미는 게 나음
크랭크가 짧아지니 힘점이 받침점에 가까워질거고 토크는 덜 나올거니
162.5 달고 바로 12단 32t박음 ㅋㅋ - dc App
오르막이어도 회전수 90 넘으면 상관없음. 기존에 긴 암으로 기어비 모자라서 80 이하로 돌렸다면 애초에 효율 좆으로 타던거임
가라 36t 카세트
짧크하면 체인링 줄이고 케던올리면 업힐도 ㄱㅊ더만
지금 미드컴팩 쓰는데 일단 이 기어비에 만족하는 중이라..
짧크 후기들 보면서 느끼는 점은 용어 정의를 확실히 해야 할것 같다 토크가 덜 실려 ==> 무거워질수록 토크는 더 실려야 하는데, 토크를 못내서 , 케던이 안나와 유지하기가 힘들다는 애기겠지
그리고 케던 안나온다는 사람들 보면 본인 ftp가 어떻게 되고 어느정도 고각에서 , 혹은 어느 업힐에서 , 어떤 파워로 테스트 했는지를 애기 하는 사람들이 없음 (ex: 남산 잘 다니던 사람이 케던 안나온다고 하진 않을듯)
힘이 바뀌진 않을테니 토크가 낮아지는게 맞지않나
@ㅇㅇ(112.157) 틀린 용어 사용은 아닌거같은데
@ㅇㅇ(112.157) 토크 란 용어는 맞게 사용 했지만 "덜 실린다" 는 표현은 틀렸지 발생되는 토크가 변할수는 없는 상황인데 마치 크랭크 때문에 내가 토크를 못내고 있어 라고 쓴거니(관용구라 이해함) 짧크로 페달을 못굴릴정도면 일단 테스트 조건을 확인해 봐야하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