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지에서 일정이상 파워로 쭉 밀때는 뭔가 치트키 쓴 느낌임. 아니 시발 이렇게 좋나? 싶을 정도로 편하게 유지가 됨


업힐은 기어를 강제로 +1 한 느낌이다 ㅋㅋㅋ 확실히 토크가 덜 실림


댄싱을 매우 깔끔하게 돌릴 수 있음. 중간에 끊어지는 감각이 없다고 할까...


두시간쯤 타니까 허리 살살 아픔. 안장 위치 재조정해야할듯.


여름 지나고 그란폰도 슬슬 나갈때까진 적응이 필요할 것 같다. 무조건적으로 좋은 건 아니지만 바꿔볼 가치는 충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