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천 자도로 출퇴근 하는데,
인도에 햇빛이 있고, 자도쪽에 나무가 있어서 약간 그늘이 지니깐
사람들이 인도로 안다니고 자도에서 산책하노.
러너도 있고, 한술 더 떠서 개랑 같이 자도에서 산책하면 어쩌란 말이고.
자전거 안타는 사람들은
자전거 전용 도로에 대한 개념 자체가 전혀 없는듯.
얼굴 타기 싫다고 차도로 걸어 다니는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야 되지 않나?
온천천 자도로 출퇴근 하는데,
인도에 햇빛이 있고, 자도쪽에 나무가 있어서 약간 그늘이 지니깐
사람들이 인도로 안다니고 자도에서 산책하노.
러너도 있고, 한술 더 떠서 개랑 같이 자도에서 산책하면 어쩌란 말이고.
자전거 안타는 사람들은
자전거 전용 도로에 대한 개념 자체가 전혀 없는듯.
얼굴 타기 싫다고 차도로 걸어 다니는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야 되지 않나?
서울시에서는 한강자도는 전부 보행자가 다녀도 되는 길이라 하더라
한강 자도는 보행자길에 "옛다 겸사겸사 자전거도 다녀라" 하는 개념이라고 본 거 같은데...
충분히 그럴 수 있을거라 생각 되네...
법이 좀 이상해서 울동네 호수공원쪽 거긴 러닝크루들이 2열팩으로 뛰어댕기면서 길막함 아무리 벨을 울려도 비키는적이 없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