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생 최고의 빕은 5년전? 6년전? 나오던 산티니 젤패드

있는 빕이었음...


현재 있는건


알리발 리온 : 낫베드인데 탈때 움직임이 있고 뭔가 꼬롬함


산티니 퓨어리즘 : 괜찮은데 좀 빡쎄게 타면 립선이가 눌림


카스텔리 : 이름 기억 안나는데 패드의 적당한 두께감과 쫀득함이

맘에 들지만 앞쪽 패드가 너무 짧아 나의 작고 소중한 녀석이

얼굴을 내밈


산티니 구형 : 찢어짐..


오스텔 뭐시깽이 : 원단도 두껍고 패드도 좀...별로


몇년동안 보통 산티니만 입었는데 퓨어리즘에 배신감 느껴서

하나 사볼라고 함

큰돈 쓰긴 싫고 최대 20-30 정도 생각함



원하는거 나열해봄


1. 앞쪽 패드가 길어야됨...ㅠㅠ

2. 너무 두꺼운건 보통 잘 안맞는듯.

3.아랫단이 짧은거 말고 옛날 빕처럼 위로 막 명치까지 쫙 올라오면

제일 좋겠음


이렇게 세가지 인데....ㅠㅠ 뭐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