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자전거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스페셜라이즈드 알레 e5? 으로 자전거 입문 후 1년정도 타다가 


처분 하고 1년쉬었습니다.







최근 미니벨로 당근에서 구해서 이것저것 해보면서 타고있습니다.

첼로 누볼라 엑스퍼트인데 실버파츠 뭐시기 해보겠다고 휠, 체인링, 크랭크, 체인, 브레이크암, 싯포, 안장, 스템, 핸들바, 페달 다바꿨습니다.


그런데 이게 미벨타다보니 다시 로드가 마렵습니다.



예산은 400정도 보고있습니다. 이쁜 프레임, 브랜드 많아서 바로 구매하고 싶지만 예산이 적다보니 어려운 것 같습니다.

현재 미벨은 소라이고 기계식이어서 이번엔 전동으로 가고 싶습니다.

카본을 안타봐서 카본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키는 165여서 사이즈는 거의 가장 작은 것을 타야할 것 같네요.


105di2 풀세트

풀카본

일체형 핸들바 뭐 다하고 싶지만 예산 400만원 내에서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찾다보니 발견한 모델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5 엘파마 판타시아 레이다 6 (323만원 + 핸들바 교체 20?)
거스토 코브라 (375만원)

스페셜라이즈드 타막 sl7 콤프 (385만원) (핸들 일체아님)

자이언트 tcr 어드밴스1 콤 (299만원)

메리다 리액토 5000 (380만원?)


위 모델 말고도 상관없으니 추천한 번 시원하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유도 말씀해주시면 더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