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로그 날려먹고 무릎도 아파서 일주일 쉬고 탔어

낮에 최고기온 34도가 넘길래 이건 나가면 죽는다고 느껴서 밤에탐

가다가 3인팩라 하시는 분들 만났는데 엄청 빠르더라고

30초 뒤에 시야에서 사라짐 ㅋㅋ

개하찮은 불꽃놀이도 봤음

얼파콜도 먹고(비율 모름)

복귀중에 뱀도 만남

이새끼 갑자기 튀어나와서 어찌 피하긴 했는데 밟힌거 같진 않더라고

주변에 사람 없어서 다행이었음

지 갈길 잘감 난 개놀랐는데

가다가 회전 잘못해서 수풀에 꼬라박았는데 다치진 않았어

다들 안라하자...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