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 높이를 잘 찾아봐
안장 높이가 최대 한계치에 가까웠을 때는
ㄹㅇ루 쉬면서 탈려고 25이하 속도 내면 엉덩이 엄청 불편.
페달 하사점에서 발이 체중 지지가 안되는 상태인지
페달이 가벼워지니 엉덩이에 체중이 다 실렸음.
무겁게 해서 빨리 타면 페달 밟히면서 동시에
반작용으로 엉덩이가 살짝 뜨면서 체중부하를 줄여줌
이래서 이때는 양손놓고 상체 앞으로 기울이고
페달 밟고 타도 문제가 없드라
또한 업힐에서도 토크가 걸리기에 안불편해
오로지 느리고 페달에 부하가 거의 없을 때만..
안장이 필요 이상 낮으면 하사점에서도
다리가 덜펴지니 느리게 타도 발에 체중을 실어서
오히려 엉덩이 체중부하가 확실히 줄더라고
대신 진행하는데 쓸모 없는 힘이 페달 하사점에서
낭비되어 쓰일수 있고 그로 인해서
빠르게 밟으면 엉덩이 튀는 현상도 나오고
힘있게 밟기엔 가동범위가 펴지다 말아서 토크 쓰기 힘듬.
안장이 높아서 클릿에 발이 딸려서 엉덩이가 좌우로
흔들리는 거랑은 다른 현상임.
너튜브를 보다보니 최진용이 말하는 하사점 발목각 90도를
기준으로 90도를 유지하는 선에서 페달링이 되는 위치를
잡는게 난 맞는거 같아.
느려도 체중이 안장에 과하게 안실릴수 있고
토크로 밟는데도 큰 문제 없는 위치
이 높이는 꾸준히 타면 햄스트링 유연성 더늘어나서
안장이 더 높일 수도 있겠지. 발목각 90가 유지되는 선에서
안장 높이가 최대 한계치에 가까웠을 때는
ㄹㅇ루 쉬면서 탈려고 25이하 속도 내면 엉덩이 엄청 불편.
페달 하사점에서 발이 체중 지지가 안되는 상태인지
페달이 가벼워지니 엉덩이에 체중이 다 실렸음.
무겁게 해서 빨리 타면 페달 밟히면서 동시에
반작용으로 엉덩이가 살짝 뜨면서 체중부하를 줄여줌
이래서 이때는 양손놓고 상체 앞으로 기울이고
페달 밟고 타도 문제가 없드라
또한 업힐에서도 토크가 걸리기에 안불편해
오로지 느리고 페달에 부하가 거의 없을 때만..
안장이 필요 이상 낮으면 하사점에서도
다리가 덜펴지니 느리게 타도 발에 체중을 실어서
오히려 엉덩이 체중부하가 확실히 줄더라고
대신 진행하는데 쓸모 없는 힘이 페달 하사점에서
낭비되어 쓰일수 있고 그로 인해서
빠르게 밟으면 엉덩이 튀는 현상도 나오고
힘있게 밟기엔 가동범위가 펴지다 말아서 토크 쓰기 힘듬.
안장이 높아서 클릿에 발이 딸려서 엉덩이가 좌우로
흔들리는 거랑은 다른 현상임.
너튜브를 보다보니 최진용이 말하는 하사점 발목각 90도를
기준으로 90도를 유지하는 선에서 페달링이 되는 위치를
잡는게 난 맞는거 같아.
느려도 체중이 안장에 과하게 안실릴수 있고
토크로 밟는데도 큰 문제 없는 위치
이 높이는 꾸준히 타면 햄스트링 유연성 더늘어나서
안장이 더 높일 수도 있겠지. 발목각 90가 유지되는 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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