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챠 28c로 주문!

28c살까 30c살까 고민했었는데 컨티넨탈 실측폭이 넓은 편이기도 하고 30c 무거우니 28c 삼

아 30c 살걸

좌: 타임키퍼 30c
우: 그랑프리 28c
눈에 띄게 좁아짐...
신기한건 그랑프리가 위로 더 볼록

생각보다 선?방한 무게
실측폭이랑 클린처인거 감안하면 무겁긴 함

첫 테스트 라이딩 나오자마자 튜브 하나 해먹고

집에서 나오자마자 폭발한거라 과열은 아닌 것 같고(공기압도 60/75) 어디 낑겼으면 바람넣다가 터졌어야 했는데... 아마 장착도중에 한바퀴 꼬인 게 아닌가 싶음

빠르게 고쳐서 다시 나왔다

울슾의 3×180(싸젯말로는 60tpi라한다)케이싱과 오천성의 블랙칠리 컴파운드 섞은 혼종답게 주행감은 울슾이랑 상당히 비슷한듯
부드럽고 유연한 레이싱 타이어의 느낌은 절대 아니고, 울슾 특유의 말랑한 컴파운드 아래 뻣뻣한 케이싱 그대로임

새 타이어+높은 노면온도 영향도 있겠지만 그립은 진짜로 떡덩어리가 따로 없음

전반적으로 오천성의 대체재보다는 튜브리스옵션 생기고 능력치 오른 울슾 진화형으로 봐야할듯
가격 생각하면 훌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