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9 tarmac sl7
2024.07.11 scott foil rc30
2025.03.10 ridley helium slx
2025.06.22 Roubaix sl8


북악 정산에서 쉬는데

남 : ’그렇게 타면 위험하님가 그렇게 타지마‘

여 : ‘오빠 나의 핀트는 그게 아니잖아! 오빠 나 자전거 접을까?’

남 : .. (아무말 없이 클릿슈즈 뒤집어서 클릿 만짐)

여 : 오빠 나 자전거 타는데 새끼발까락이 저려

남 : 살쪘어?

여 : 오빠랑 어제 부대찌게 먹어서 그렇잖아!! 1kg 밖에 안쪘어!


나는 혼자타기를 결심했다.

그래도 남자분이 조용한데 할말 다하고 어울리는 커플이였음

(100% 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