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에서 역대최고 선수둘을 논할때 4대 그랜드 슬램 합한 우승횟수가 많이 거론되는데
사이클은 지로디이탈리아나 부엘타아에스파 에 비해 뚜르드프랑스를 최고로 침?
뚜르가 축구로 치면 월드컵 정도 위상임
ㄷㄷㄷㄷ
역사와 전통때문에 위상이 높은것도 있지만 일단 한 해에 3개 그랜드 투어를 전부 리더로 출전하기가 거의 불가능함. 그래서 뚜르에 정상급 선수가 올인을 많이 하니까 테니스와 골프 그랜드슬램보다는 꽤 위상의 격차가 있음. 지로가 1.5군, 부엘타가 패자부활전 느낌.
급차이가 크군요 ㄷㄷ
그렇다고 3대투어가 전부도 아니고 원데이 레이스들는 100년 이상된 5대 모뉴먼트 경기들이 있고, 월드챔피언쉽(로드,TT)까지가 사이클의 메이져 경기라고 할 수 있어요. 내일이나 다음 기회를 생각하면서 달리는 투어경기랑은 좀 다릅니다. ㅎㅎ
뚜르미만 잡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게 그거하나만 노리고 전반기 다 날리고 오는 선수도 있고 지로 우승자가 뚜르에서는 도움선수로 뛸 정도;; 투어팀들도 뚜르에서 스테이지 승 따내는 여부에 따라 스펀서 지원이 결정 난다고 할정도로 영향력이 큼. - dc App
뚜르가 축구로 치면 월드컵 정도 위상임
ㄷㄷㄷㄷ
역사와 전통때문에 위상이 높은것도 있지만 일단 한 해에 3개 그랜드 투어를 전부 리더로 출전하기가 거의 불가능함. 그래서 뚜르에 정상급 선수가 올인을 많이 하니까 테니스와 골프 그랜드슬램보다는 꽤 위상의 격차가 있음. 지로가 1.5군, 부엘타가 패자부활전 느낌.
급차이가 크군요 ㄷㄷ
그렇다고 3대투어가 전부도 아니고 원데이 레이스들는 100년 이상된 5대 모뉴먼트 경기들이 있고, 월드챔피언쉽(로드,TT)까지가 사이클의 메이져 경기라고 할 수 있어요. 내일이나 다음 기회를 생각하면서 달리는 투어경기랑은 좀 다릅니다. ㅎㅎ
뚜르미만 잡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게 그거하나만 노리고 전반기 다 날리고 오는 선수도 있고 지로 우승자가 뚜르에서는 도움선수로 뛸 정도;; 투어팀들도 뚜르에서 스테이지 승 따내는 여부에 따라 스펀서 지원이 결정 난다고 할정도로 영향력이 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