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이거 탈 때 사이즈가 작아서 엄청나게 고통을 호소했거든 스탬 긴 거 교체 그런 것도 모르고 렌치 가지고 다니며 탈 때마다 불편하면 피팅 꾸준히 하다 어느 점에서 타협을 하게 됐어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 생각하고 ㅋㅋ 근데 장거리 가면 살짝 불편함이 오는 거야 그럴 때 후드에서 탑을 잡고 그런 식으로 번갈아가며 포지션을 바꿔서 그런가? 쥐며느리 자세처럼 말려도 허리가 안 아픔 - dc official App
허리가 너무 강해져버린거 아닐까 - dc App
느낌이 가끔 오면 탑잡고 최대한 허리를 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