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21.1키로 뛰었음
물은 달리기 특성상 못챙겼고
포도당 캔디 세개 챙김
18키로 지점부터 다리 풀리기 시작해서
겨우겨우 하프 채움
두시간전이었는데 지금까지 추워서 벌벌 떨다가
토할뻔한 위기 한번 넘기고 어지럼증 느끼며 글쓰는중
개같노 다신 겪고싶지않은 고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