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코스 다녀왔슴다
악으로 깡으로 버텼슴다

원래 낙차만 아니면 삼막사까지 올라 갔다 올려고 했는데
뭔 바람에 휘날린 낡은 텐트가 바엔드를 휘감아서 고냥 오른쪽으로 고꾸라지뮤ㅠ 무릎을 희생하고 자전거를 지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