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타구니 쓸린 곳이 약간 아프긴 하지만
자전거 굴러가는 소리를 들으려면 나가야겠지?
웃긴 게 빕없이 50km 탔어도 엉덩이는 괜찮았는데
야타구니만 털림
오늘 푹쉬고 낼 새벽에 장거리타죠
오늘 푹쉬고 낼 새벽에 장거리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