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사는데

한국 특징상 평지가 없고 밀도가 높아서

빈 아스팔트길도 멀리가야있고 그마저도 대부분 언덕길이고

자전거 도로를 타자니 걸어다니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공도를 타자니 차들도 많고 대체 왜 공도에서 자전거 타냐는 분위기고

한강에서 타자니 러닝하는 사람들 많고 피크타임때 자전거 너무 많고..


한국은 아무도 없는 평지길이 많지 않아서 속상하다

자라니 인식이 너무 심하고

자도에서 걷는 사람들도 너무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