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사는데
한국 특징상 평지가 없고 밀도가 높아서
빈 아스팔트길도 멀리가야있고 그마저도 대부분 언덕길이고
자전거 도로를 타자니 걸어다니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공도를 타자니 차들도 많고 대체 왜 공도에서 자전거 타냐는 분위기고
한강에서 타자니 러닝하는 사람들 많고 피크타임때 자전거 너무 많고..
한국은 아무도 없는 평지길이 많지 않아서 속상하다
자라니 인식이 너무 심하고
자도에서 걷는 사람들도 너무 많고
수도권 사는데
한국 특징상 평지가 없고 밀도가 높아서
빈 아스팔트길도 멀리가야있고 그마저도 대부분 언덕길이고
자전거 도로를 타자니 걸어다니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공도를 타자니 차들도 많고 대체 왜 공도에서 자전거 타냐는 분위기고
한강에서 타자니 러닝하는 사람들 많고 피크타임때 자전거 너무 많고..
한국은 아무도 없는 평지길이 많지 않아서 속상하다
자라니 인식이 너무 심하고
자도에서 걷는 사람들도 너무 많고
핑계가 많다 걍 타라
그냥 로라해 ㅋㅋ
한적한길 원하면 지방으로 오시오
대신 수도권은 자도가 잘 되어 있잖음
로라 ㄱㄱ
산에서 탈래?
코스는 찾으면 어디든 있긴 있는거같더라
대도시는 어느 나라든 생활구역 근처에서 라이딩하기 힘듬. 다운타운은 교통이 개판이고, 도심 공원 주변은 체감하기론 한국보다 훨씬 남녀노소 안가리고 야외활동 (조깅 뿐만 아니라 인라인, 보드, 별에별 것을 다함) 겁나 함. 트위터 같은 데 가끔 유럽/북미 지역에서 자전거 사고 나는 거 보면 그런 도시 인프라에서도 차랑 자전거, 보행자와의 공존이 쉽지 않음
그래서 외국 쫄쫄이들도 보행자, 공유 자전거 주로 다니는 길 피해서 자기네들만의 코스가 다 있어. 인식 문제야, 한국이 좀 자기가 하는 취미 아니거나 별 공감할 수 없는 거면 배타적으로 대하고 내려보는 성향이 있긴 함. 낚시도 그렇고, 러닝도 그렇고, 캠핑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