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세상에 무슨 저런 끔찍한 제목이 다 있나 도대체 무슨 내용일지 짐작조차 안된다... 라는 느낌이었는데
주변에서 슬슬 재밌다길래 오늘 보니까 애니 자체도 거부감 없이 재밌고 노래가 진짜 죤나게 좋네..
기어 올리듯이 점점 벅차오르는 느낌의 노래 존나 좋아하는데 대표곡 격인 golden이 근 몇년간 들은 모든 노래중에 가장 내취향이었음
첨엔 세상에 무슨 저런 끔찍한 제목이 다 있나 도대체 무슨 내용일지 짐작조차 안된다... 라는 느낌이었는데
주변에서 슬슬 재밌다길래 오늘 보니까 애니 자체도 거부감 없이 재밌고 노래가 진짜 죤나게 좋네..
기어 올리듯이 점점 벅차오르는 느낌의 노래 존나 좋아하는데 대표곡 격인 golden이 근 몇년간 들은 모든 노래중에 가장 내취향이었음
렛잇고 느낌남
렛잇고도 좋아했는데 이거 듣다가 간만에 들어보니 밋밋하게 느껴지네;
빈란드 사가 ㄱㄱ - dc App
라프텔에 있네 담에 보겟음 ㅇㅋ
난 디즈니 엘사 그건 좀 유치했는데 케데헌은 나름 재밌게 봄. 보고 재밌어서 당황함..
정확히 공감함. 재밌어서 당황함..
한 달 전인가? 술 한 잔하고 자기 전에 생각나서 보다 재미 없으면 자자 싶었는데 순식간에 결말 까지 다봄 ㅋㅋ
그냥 케이팝 그잡채 ㅋㅋ 딥하지 않지만 귀에 맴도는 그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