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무라 자고 있었는데 이따 현장에 갈 기사 새끼
술처먹고 기절했는지 아직까지 연락이 안 된다며
나보고 장비 회사 차고지에 넣어놓라고 연락 옴
그냥 현장에 가서 내 일만 하는 게 편한데
잡다한 일 하던 직원 그만둬서 내가 다 하니
정신적 고통이 너무나 심하다
그래도 자전거 가져가 잠깐이나 탔기에
기분은 좀 나아지네 지금 습하긴 한데
빠르게 달리면 더운 바람 아닌 시원해서 탈만 함
자 어서 준비하고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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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위해선 어쩔 수가 크흑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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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못 보는 사람이라 난 안 친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