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하고 스템 90 핸들이 너무나도 멀게느껴져서 60까지 줄여보는 극단선택할정도였는데


자전거 바꾸고 동일사이즈인데 좀 적응되서인지 90MM 스템 무난하게 쓰고있는데요


평소 자세는 괜찮은데 허리 푹숙여서 달릴땐 핸들이 좀 짧다고 느껴지는데 원래 이런가요 ?


스템늘렸다간 평소에 불편할거같기도해서 섯불리 못늘리겠네요 


상체가 긴편이긴합니다


안장은 현재 중간정도 놓고타고 최대뒤로해봤는데 무릎이 좀아픈거같아서 일단 중간으로 타는중이고


뒤쪽에 하중이실려야된다는데 왜캐 앞에 팔쪽으로 무게가 쏠릴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