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인천 숭의동쪽 살아서
월미도랑 가끔 아라뱃길만 자주 갔었는데
광명사거리역 근처로 이사갔거든
근데 자전거타기 넘 좋아서 울컥하드라

전에는 회사 스트레스도 심하고
자전거 타기 좋은 동네가 아니라서
야라 나가도 힘들구 개운한 느낌을 못받았거든
근데 이사온곳은 바로 앞에 자도라서 너무 쾌적하고
이직한 곳도 전보단 훨 편해서 복합적으로 울컥함;;
진짜 눈물 찔끔 나왔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