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자전거 예약한거 받아왔다던데전화 받고 가보니까 조립 세팅 다 끝나고 바로 받아왔다던데 이렇게 하는거 아니지 않냐?보통 전화 받고 방문하면 그때부터 같이 박스까고 조립 세팅 과정 다 보는게 맞는거 아니냐?
몇시간씩 걸리는걸 언제 다 보고있어. 샵들도 그렇게하면 물건빼기 힘들지
박스까서 조립하는게 몇시간씩이나 걸리는 일임?
저렴이 꺼내서 대충 굴러갈 수 있게만 해주는 곳 아니라면 몇시간 걸리지. 케이블링, 핸들바 레버셋팅, 구리스종류 셋팅, 토크 체크, 변속, 브레이크 셋팅이고 조립부터하는거면 더 걸리고.
뭔 자동차 출고하듯이 금방 되는게 아닌데..
자전거는 이놈저놈 앉아보는거 아니라 전시차도 장기전사 아니면 괜춘. 기스같은거만 잘 확인하면.
원래 조립세팅 다끝난거 기본피팅정도만받고 받아가는거임 조립하는거 다보려면 몇시간은 걸릴텐데...
반조립된것도 세팅받으려니 시간 단위로 걸리던데 그리고 큰곳은 전시품 ㄹㅇ 판매품이라 시승도 못함
나도 조립하는데 아제가 새벽에 다 만들어버리고 찾으러오라 문자보냈더라 ㅋㅋㅋㅋ
그것도 샵에 말해서 스케쥴 될때나 이야기지 판매시 서비스조항에 조립할때 볼수있게 할것이라는 조항이 어디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