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나오는 1x12단은 기어비 범위 자체는 500%를 넘어가는게 많아서 기어비가 부족하진 않을건데, 로드에 쓰기엔 무게나 (스프라켓의 최소 크기는 허브바디에 걸려야되니 제한이 있으므로 기어비차이를 늘리려면 큰 스프라켓을 여러장 박아야됨) 촘촘한 기어비에서 손해를 보기(로드에선 케이던스를 유지하면서 순항하는게 중요하니까) 때문에 1x로 바뀌긴 힘들거 같음
1. 저런식으로 나오는 로드 모델 자체가 몇개 없고 2. 필요에 따라 스프라켓/체인링을 바꿔서 끼라는건... 솔직히 1x의 단점을 이런식으로 대체해 보겠다라는거로 보임... 뭐 자기가 갈 코스에 맞춰서 세팅하라 이런말인거 같은데, 남이 자전거 다 관리해주는 선수같은거면 몰라도 동호인급에서 굳이 1x를 산 뒤에 코스마다 바꾼다? 글쎄...
대충 맞아요 - dc App
멀리서 미리 보고 기어 변속하고 상황에 맞게 쓰는거란 말씀이죠? ㅎㅎ
ㄴㄴ 큰거 업힐에서 쓰는거임 - dc App
2021 뚜르 드 프랑스 포가챠 못봄? - dc App
그런 선수들은 잘타니까 그렇게 하는거 아닌가요?
님 궁금하게 하려고 두개 만든거임
근데 3장짜리도 있던데요?
그것도 님 두번 궁금하라고 만든거임
근데 왜 4장짜리는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는거죠???
나쁜놈들 ㅋㅋㅋㅋㅋ 님 생각하는게 맞아요 저속에 작은거 고속에 큰거 -G-
ㅋㅋㅋ 그쵸?? ㅎㅎ
뒤쪽 기어변경만으로는 가져갈수 있는 기어비의 범위가 낮으니 앞에도 여러장을 만든거지
아하! 앞에 1장짜리가 나중에는 정석으로 되겠네요 앞에 한장짜리 로드도 보이긴하던데 ㅎㅎ
요즘나오는 1x12단은 기어비 범위 자체는 500%를 넘어가는게 많아서 기어비가 부족하진 않을건데, 로드에 쓰기엔 무게나 (스프라켓의 최소 크기는 허브바디에 걸려야되니 제한이 있으므로 기어비차이를 늘리려면 큰 스프라켓을 여러장 박아야됨) 촘촘한 기어비에서 손해를 보기(로드에선 케이던스를 유지하면서 순항하는게 중요하니까) 때문에 1x로 바뀌긴 힘들거 같음
https://www.bikem.co.kr/article/read.php?num=10449
이렇게 멋진 자전거가 있더라구요 글쎄~
1. 저런식으로 나오는 로드 모델 자체가 몇개 없고 2. 필요에 따라 스프라켓/체인링을 바꿔서 끼라는건... 솔직히 1x의 단점을 이런식으로 대체해 보겠다라는거로 보임... 뭐 자기가 갈 코스에 맞춰서 세팅하라 이런말인거 같은데, 남이 자전거 다 관리해주는 선수같은거면 몰라도 동호인급에서 굳이 1x를 산 뒤에 코스마다 바꾼다?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