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훈련여파에 따른 다리 뻐근함이 8시간 이상 자면 매우 많이 회복됨.

폼롤러 스트레칭 열심히 해도 충분한 수면을 따라가진 못하네


밤에 일찍 잠들기 어려워해서 8시간 수면이 생각보다 달성하기 어렵긴 하지만 잘 자는게 역시 최고의 보약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