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울때 가서 야라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불가결이였는데유튜브에서 봤던 풍경들을 야라한다고 못 본게 너무 아쉬움 계속 타면서 낮에 왔으면 진짜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 존나듬 그냥 여름에 가지말고 시기를 미루고 메인 시간대 탈 걸
난 밤샘 야라가 더 기억에 남던데
야라는 시야가 좁아지다보니 더 피곤해지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