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mZaUjlkdzV01. 고운 모래밭 정도는 슬릭이 더 빠르고 그립도 좋다 2. 고운 표면에서 블럭은 오히려 슬립이 더 잘 날 수 있다 3. 지면 요철이 커질수록 블럭 크기도 커진다 4. 타이어 측면 노브는 코너에서 눕힐때 잡아주는 역할 (그래도 한계가 있음) 5. 노면 대비 블럭 크기가 작으면 재미있다, 크면 안정감이 있다 6. 앞 블럭, 뒤 슬릭으로 세팅하기도 한다
이번에 앞 뒤 타이어 세팅 다르게 가져가는 거 첨해보는데 좋은 덧요 - dc App
주행 이질감 있을 줄 알았는데 주행은 전혀 안느껴지고 대신 코너 돌 때 앞 바퀴를 높은 접지나 더 넓은 타이어를 쓰니까 앞이 확 돌아가는 느낌은 있음. 익숙해지면 장점으로 다가오는 부분일 듯 - dc App
다운힐, 엔듀로같은 하드한 mtb쪽에서는 이제 그게 정배가된듯
앞 블럭 뒤 슬릭 써보고있는데 오히려 뒤가 털리면서 더 돌아가는 느낌 아닌감
ㅇㅇ 같은 의미로 말한거였음요 뒤가 털리는 느낌 - dc App
한가지 중요한거 오프로드 노면은 일정하지 않다는거임 고운 모래밭만 있거나 고운 표면만 있거나 한 코스는 거의 없음
전체의 10%가 빡센곳이면 거기를 안정감있게 탈지 나머지 90%를 빠르게 탈지에 따라 다르지안을가요
나는 쫄보라 느려서 아직 코너 그립은 남아도는듯
6번 뭔데 - dc App
근데 4번이 호불호 갈리는게(특히 중앙은 거의 슬릭인데 사이드는 노브가 심한것들) 오프로드<-별로안빠름<-별로안눕힘<-사이드노브체감 잘안됨 온로드<-빠름<-많이눕힘<-근데 온로드 블럭은 슬립 잘남<-크아악씨빨 이라는사람도 많더라 물론 오프로드에서 오프캠버 같은게 들어가있는 상황엔 사이드노브 활약이 확실히 크긴 하겠지만
근데그보다도 비토리아 라인업개편하면서 종류도 늘어나고 이름도 좀 직관적으로 바뀐게 좋은것도 있고 나쁜것도 있는듯? 타이어이름이 어떻게 T50 ㅋㅋ
아 맞아 블럭이 온로드 그립도 별로고 변형되니깐 코너 돌때 불안하대
중앙슬릭이 온로드에선 좋은데 오프에선 컨트롤로 커버가 안될 정도로 미끄러지는 경우가 있어서 개인적으론 선호 안하는편
@리자드킹 역시 코스랑 속도따라 너무다른것...
앞블럭 뒤슬릭은 고각에서 슬립나는 것 때문에 좀 별로였는디
말이 그런거구 세미슬릭같은거 잇잔아요
@윤동혁 패파는 ㄹㅇ괜찮았지... 사이드 찢어먹고 이젠 뭘 쓸지 고민 중
공기압 세팅이 빠졌네
오프로드는 실카 계산기 따라가면 댈거같은데
인서트 넣으면 또 달라짐 ㅋㅋ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