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제일 뜨거울때 나가서 열 데미지 받고

새벽에 대관령에서 해발 500~900에서 돌아다니니까 추웠음

시원한데 있다가 서울 복귀하니까 죽고싶어졌다

열 관리 능력 교란된 느낌이다

감기 걸린거 같기도함...

분명 출발할때 체중 65였다....? 이거 진짜에요?

근데 지금 또 버거킹에서 2만원어치사서 먹고 물 들이부어서 62쯤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