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도에는 안 좋은건 다 모아놨더라포트홀 존나 많아서 펑쳐 몇 번 날뻔하고해 졌는데 철티비 아재들 전조등이 없고런닝족들 병렬로 뒤면서 도로 점거하고변색렌즈 바꾸는 거 깜빡해서 고글 벗고 탔다가 벌레 폭격 맞고..사고 안 난 게 다행 레버에 힘 꽉 주고 탔다
경험상 갑천이 길고 주변에 뭐가 없어서 빌런이 적은 것 같습니다
확실히 거긴 자전거 타기 좋은 것 같아요 노면 상태도 좋고 샵 갈 때마다 느낌
@다리임 맨날 갑천 가다가 저기 가니까 어우… 심하던데요 유독 벌레도 많은 것 같아요 아무래도 갑천 자전거길은 갑천 | 인도 | 자도 이렇게 돼 있는데 나머지는 천변 | 자도 | 인도 이래서 벌레도 그렇고 빌런도 그렇고 좀 많은 느낌
ㅇㅇ 강 옆에가 바로 자도라 잠자리 날벌레 직빵.. 동구쪽은 관리도 안 돼서 냄새 나고 노면 박살났고 거주 연령대가 있다 보니 빌런도 많고..
빌런이 두렵다..
그만 만나고 싶어요..
혹시 학의천타셨나요
학의천이 어딘가유
그래서 난 대전역이나 서대전 방향으론 안 탐. 거긴 길도 진짜 별로고 (비 오면 난리남), 철티비 할아버지, 타슈, 전동킥보드, 픽시, 러닝크루, 조깅하는 사람 제일 많이 출몰하는 구간임.
동구 주민이라 어쩔 수가 없따.. 내년에야 이사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