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200만원초반정도 주고 중고 자이언트 카본 로드 샀다가
1년타다가 안타고 있는데
클릿때문에 좀 부담스러움.. 넘어져서 다칠까봐..
그래서 요즘 좀 타보려고 클릿 평패달 커버 끼고 타는데
그냥 평패달로 바꿀까 싶은데..
그럴거면 미니밸로로 기변을 할까 싶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주1회 40~50km 짧게 탑니다
예전에 200만원초반정도 주고 중고 자이언트 카본 로드 샀다가
1년타다가 안타고 있는데
클릿때문에 좀 부담스러움.. 넘어져서 다칠까봐..
그래서 요즘 좀 타보려고 클릿 평패달 커버 끼고 타는데
그냥 평패달로 바꿀까 싶은데..
그럴거면 미니밸로로 기변을 할까 싶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주1회 40~50km 짧게 탑니다
평페달로 잘 타는데
평패달로 탈거면 휴대성 좋은 미니밸로나 비포장 갈 수 있는 그래블로 기변을할까 싶어서요ㅠ 그래도 속도면에선 로드가 낫겠죠?
@글쓴 로붕이(122.42) 여기 주딱도 평페달 쓰는데 뭘
너 편한대로 타라 아무도 신경 안씀
클릿 유무는 별로 상관 없음. 클릿<<< 좀더 발을 확실하게 고정시켜 타기 위한 도구 일 뿐임. 선수 할 것도 아니고, 대회 나갈것도 아니고 혼자서 즐기며 타는데 꼭 필요 하지는 않음. 다만 클릿을 배워놓으면 케이던스 활용이 쉬워져서 타는게 더 재미있어짐. 평페달은 케이던스를 올리면 발이 고정되어 있지 않아서 엉덩이가 들썩 거리거나, 발이 미끄러질것 같은 느낌이 들 수 있거든. 연습 조금하면 상당히 쉬우니까 도전해 보는것도 좋음. 출발, 정차시 핸들만 발 빼져 있는 쪽으로 살짝 꺽어두면 반대로 넘어갈 일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