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에 빨간 완장 차고 라이딩하는
“응급 펑크 처리사”라는걸 생각해봤음.
(전용 저지나 뭐 스티커도 괜춚)
기본 펑크 수리 도구 및 tpu튜브를 가지고 다니는데
펑크 난 사람 요청에 의해 도와줄시
기본 얼마 유료로 해주는거임(본업이 아니라 재능기부?)
1-2만원은 받아야겠지??? 후후 -오지면 더??
물론 출동 개념이 아니라 마주쳤을때 상황임.
스트라바 연동으로 근처에서 요청 가능하게 하면 다 좋을듯.
왜냐고? 자신은 돠주고 도움 팔요할 때 못받느니
기브엔테이크 (돈으로!)면 더 서로 잘 돕지 않을까?
이게 자리잡으면 자가로 펑크 수리 못하고
남 돕기만 하고 타인은 나몰라라 하는 사람이
최대의 수혜자임-> 결국 본인도 펑크 수리 배울꺼거든
이거 하는사람 있었어 막 압정같은거 바닥에 깔아두고 하다 잡힘 샵이였나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ㄷ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3398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