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으로 후자가 쾌적하다
오늘 아침에 해안가 라이딩 하다가 제대로 쳐맞음
땀은 줄줄인데 몸이 안식는지
마지막엔 스턴걸려서 10분정도 주저앉았다가
끌바로 복귀함
원래 그런코스가 아닌데..
지금도 귀 먹먹하고 축 쳐져있음..ㅜㅜ 아까보단 정신이 드네
로싸갤럼들도 항상 습도를 보는 습관을 들이자.. 진짜 훅감
압도적으로 후자가 쾌적하다
오늘 아침에 해안가 라이딩 하다가 제대로 쳐맞음
땀은 줄줄인데 몸이 안식는지
마지막엔 스턴걸려서 10분정도 주저앉았다가
끌바로 복귀함
원래 그런코스가 아닌데..
지금도 귀 먹먹하고 축 쳐져있음..ㅜㅜ 아까보단 정신이 드네
로싸갤럼들도 항상 습도를 보는 습관을 들이자.. 진짜 훅감
28도면ez임
저도 섬에 거주해서 혼자서 섬 전체 해안가를 뺑뺑이 돌면서 타는데 내륙보다 항상 습도가 높아 그 맘 잘암.... 근데 타다보니 단련되고 섬에서는 개같이 흐르는데 그란폰도가면 실력이 수직상승해서 기록이 잘나와서 나름 장점도 있는듯?
진짜 바닷가 너무해..ㅜ 그와중에 캠핑하는 사람 참 많음.. 어후 난 찝찝해서 절대불가..ㅋㅋ
헬트남 가보셈 습도 헬 그 자체 ㅅㅂ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