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고도 쩝쩝 거리는 사람은
주위에 지적하는 어른이 한 명도 없던 건가?
쭈압쭈압
나이 처먹고도 그러는거면 주변 사람도 똑같은거임
내 친구는 말해줘도 걍 고칠 생각 안하던데 근데 나도 중요한 자리 아니면 하든 말든 별로 크게 신경쓰는 타입은 아니라서 알아서 하겠지 싶음
구강구조 문제일 수도 있음
그냥 살면서 "품위" 라는걸 신경안쓰는 미개한것들임
평소에 입벌리고 다니는 애들인가
쭈압쭈압
나이 처먹고도 그러는거면 주변 사람도 똑같은거임
내 친구는 말해줘도 걍 고칠 생각 안하던데 근데 나도 중요한 자리 아니면 하든 말든 별로 크게 신경쓰는 타입은 아니라서 알아서 하겠지 싶음
구강구조 문제일 수도 있음
그냥 살면서 "품위" 라는걸 신경안쓰는 미개한것들임
평소에 입벌리고 다니는 애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