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딸이랑 둘이서 고모역에 다녀왔다





출발하고 조금 라이딩했는데 엄청 더웠다

이제 진짜 더위가 시작됐나보다





고모역 도착





시원한 에어컨 바람 쐬면서 응애랑 그림그리기 놀이 했다





서당지





12 뭐시기들





야구장을 지나는데 뭔가 제대로 워터파크를 하고 있었다

잠깐 기웃거리다 그냥 갔다





보급시간

응애는 카프리썬 나는 몬스터 한잔





눈앞에 매미있길래 잡았음

응애보여주니 관심은 보이는데 무서워해서 바로 보내줬다

우는소리가 씨끄러워서 무섭나보다





라이딩의 마무리는 시원한 롯데리아 아이스크림

많이 더워서 5km탈때마다 그늘에서 쉬고 갔더니 탈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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