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바오 보다가, 예전에 봤던 람보르기니 자전거가 광고로 뜨길래 클릭.

얼마 전에 댓글로 이것 이야기했는데, 타오바오가 내 디씨 아이디 알아버렸나.



여전히 이해 못하겠다.

거의 망한 자전거 회사(e.g., Raleigh)가 이름 파는 건 이해라도 가는데, 왜 람보르기니가 굳이 이랬을까..


하면서 보고 있는데, 관련 상품으로 뜬






어.. 마세라티 자전거.....

탑튜브에 배기구 스티커?도 달려있음..?


소비자로서는 개그성으로 사도 재미있긴한데, 회사 입장에서는 몇대나 팔고 얼마나 벌려고 이미지를 소모하는건지 잘 이해가 안 되네요.



오늘 제일 사고 싶었던 것은 이것.


햇볕을 쬐면 색이 변하는 베이징덕.

다음에 중국 들어가면 살듯.

그런데 5분만에 바로 바뀌는거라, 자전거에 매달아두면 계속 구워진 상태일듯. 맛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