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가차나 빙예고가 쓰는게 라이저 타입이던데
그럴바엔 스템 스페이서를 한껏 끼운 다음에
플랫바 형태를 쓰는게 미학적으로나 공기역학에서 나아보이는데
프로니깐 장비 선택에 이유가 잇겟지만서도
도저히 답이 안나와서
진세민 아나운서 키 177
포가차나 빙예고가 쓰는게 라이저 타입이던데
그럴바엔 스템 스페이서를 한껏 끼운 다음에
플랫바 형태를 쓰는게 미학적으로나 공기역학에서 나아보이는데
프로니깐 장비 선택에 이유가 잇겟지만서도
도저히 답이 안나와서
진세민 아나운서 키 177
원래 그렇게 생김
그것들은 라이징한게 아니라 저항을 줄이려고 전통적인 스템은 쓰지 않는 것
스페이서를 에어로하게 만드는 것보다 핸들바를 에어로하게 만드는게 쉽기 때문? 스페이서는 앞부분이 뾰족할 수가 옶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