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잠깐 로드를 탔는데
쫙쫙 나가는 맛에 로드뽕이 왔습니다.
그 로드는 16년식 알루미늄 프레임이었는데 낭창(?)먼가 헐렁한 느낌이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구동계 휠셋 기록 장거리 데칼 브랜드 관심이 없고
그냥 쫙쫙 잘 받아주는 로드를 타고 싶습니다.
요즘 최신 알루도 좋은지 카본은 가야 되는지
어느 정도 가야 하는지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최소 이 정도는 해야 한다 알려주시면 잘 찾아보겠습니다.
많은 모델 추천 부탁드립니다.
중고 새거 백만 원 언저리 생각은 했지만 300까지 고민 중인데 제일 싼 거 살 거 같아요ㅠ
중고 알루로 갈 거면 캐드 ㄱㄱ
답변 감사합니다. 잘 찾아보겠습니다. !
자전거는 사실 거기서 거깁니다. 새거 사고싶다는 자신을 먼저 인정하시길 바랍니다. - dc App
깊은 속 마음은 중고든 새거든 판매자 손해인 개꿀매를 사고싶다 같습니다. 카본 타본 적이 없어서 다를까 싶어 질문 드려봤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