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사지도 않을거면 물어보지 마심시오..
기집애들처럼 오빠 나 화장 오늘 어때?
머 변한거 업어? 기분나빠졌어
왜 잘못햇는지 모르갯어?
하는거 같읍니다..

고닉은 어지간하면 갠차 안하고
통피 유동은 싹 차단걸어놔서 몰루갯는데
까먹고 다시 고닉한테 댓 달아주면 금마가 금마인
경우가 넘모 많습니다.. 메모를.. 안하고 싶지만..
자꾸 빨감색 메모를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픔니다..

사실 무시하면 그만인데 그렇게까지 계속
갤럼들이랑 관심이나 대화를 이어가야만 하는거면
좀 슬픈 군상이지 않겠나.. 합니더...
걍 삼천리 자전거라도 좋으니 함 씨원하게
우중라이딩 조지고 오십시어..
인생을 찬찬히 되짚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