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선로그






6줄 요약


1. 저기 10시간 나와있지만

총 시간은 15시간임 ㅋㅋㅋㅋㅋ


2. 길 못찾아서 엄청 헤맴


3. 계양역에서 출발한거까지 합치면 230키로. 


4. 파워 많이 민망함  


5. 한강은 야라고 나발이고 

걍 막 튀어나오더라구예

엄청 샤방 라이딩 함


6. 마지막 중요한거


150키로즈음

왼쪽 무릎 바깥쪽에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

경련인건가 ?? 하면서 크램픽스 먹음

근데 계속 아픔

중간에 숙소 없음

내일 폭우 온대서 오늘 좀 욕심부림

계속 아픔

무릎 접을때 아프고 펼 때 아픔

어떻게 숙소까지 온건지 내 자신이 대단함


번외로 말하자면

이번에 달리면서 댄싱을 해보니 너무 잘되는거임

약 오르막은 무적권 댄싱치며 올라옴

강하게 당기다가 뭔가 문제가 발생한듯

일단 자보고 .. 봐야징 ..